가자! 섬으로 “국화도” 여행

지혜네 가족들이 초대하여 놀러가게 된 서해에 있는 국화도.
우리 지금 사귄게 한달도 안된거 맞지? ㅋ
금요일 퇴근 후 바로 달렸고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여 선착장을 찾아 헤맸다. (네비에 보이지 않는 선창작~~순간 외톨이 )
달리는동안 가족과의 첫대면에 부담감이 점점 떨려오네~ 지혜가 우황청심환 사주기로했눈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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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내내 내심 신나는 마음에 무척이나 들떠있었고 일찍 도착하여 배경이 너무 이뻐 사진 한컷~

배에 승선하여 가족들 사진 찰칵! resize_DSC03676 resize_DSC03677 resize_DSC03680 resize_DSC03687 resize_DSC03692 resize_DSC03699 resize_DSC03700 resize_DSC03702 resize_DSC03710 resize_DSC03714 resize_DSC03717 resize_DSC03720

10분을 배로 달렸을까? 경치를 바라보다 보니 바로 도착하는군. 너무 이르다.. 시원한 바닷바람에 더 달리고 싶다.. resize_DSC03721 resize_DSC03722 resize_DSC03723 resize_DSC03725 resize_DSC03728 resize_DSC03729 resize_DSC03732resize_DSC03734 resize_DSC03733 resize_DSC03735

   분주한 부모님과 달리 엉덩이가 무거운 느긋한 두 자매 ^^ㅋ

맛있는 바베큐를 제공하기 위해 불과 사투를 벌이는 준호씨. resize_DSC03737

어떻게 내사랑 조개구이랑 고기 사진이 하나 없는거야~~~resize_DSC03742

이렇게 2박3일의 일정이 순식간에 끝나버렸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아쉬움을 남긴체 돌아와야 했던 여행이었다. (갯벌 조개 체험, 바베큐파티, 등대낚시 그리고 중요한 가족사진을 놓쳤네 ㅜㅜ)
아직은 서먹서먹한 사이라 카메라로 들이댈 틈이 없이 분주한 여행이었기에,
다음에는 찍사가 부끄럼 타지 않고 가족들의 모든 사진을 담아주겠어~ ♡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천사 사진도…(언제 악녀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
가족들의 아낌없는 챙김에 너무 고마운 여행이 된거 같다.

지혜야 이렇게 즐거운 여행을 함께 하게 되서 너무 행복했어.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자~ ^^*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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