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맛집] 점심에 돈까스 런치가 알찬 “섬 레스토랑”

초파엄마가 요즘 인도카레가 먹고 싶대서 점심 때 시간내서 평택에 “모티마할”이라는 인도식당을 갔지만 매주 화요일은 쉰다네요.

이런 이런.

갑자기 뭘 먹을 지 생각하니 떠오른건 내가 좋아하는 돈까스 ㅋㅋ

안가봤던 곳을 찾다가 “섬”이르는 식당을 찾았죠.

여긴 30년정도 되었다네요. 평택 토박이들은 다 안다는 식당이죠. ㅎㅎ

옛날의 경양식집 정도로 생각하고 들어갔죠.

먹기전에 인증샷

옛날 경양식 집이 생각나시죠? 한때 호프집 스타일?? ㅎㅎ  옛날 스타일이 나올 줄 알았는데 요즘 돈까스네요. 소스는 따로 찍어먹어요.(특이한건 와사비 소스 ^^)저는 돈까스 메뉴 (9000원)초파엄마는 런치메뉴를 시켰어요. (6500원). 돈까스랑 약간의 생선까스를 주죠.

처음 음식을 받았을 땐 런치를 시킬껄 하는 후회가 ㅜㅜ

하지만 같은 돈까스가 아니더라구요. 비싼건 고기가 더 도톰하고 씹는맛 더 좋았죠.

맛있게 먹고 나갈까하는데 음료를 주더군요. 전 사이다 초파엄마는 임산부라 쥬스로 받았죠.

고기가 식감이 좋아 돈까스가 생각날 때 다시 한번 찾을거 같네요. 거기에 런치는 저렴하기까지 하니.(아참, 주말에는 런치가 없다고 입구에 적혀 있더군요)

가격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좋네요. 점심 때 자주 갈거 같아요.

 

섬 레스토랑 :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19, 031-655-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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