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랑 부산데이트 ^^

연수가 지난주에 할아버지 따라간대서 부모님과 함께 보냈는데 1주일만어 상봉하고 친구 헤어샵에 딸애랑 둘이 나왔네요.

점심 안먹고 부산왔더니 배가 고파서 국밥한그릇~

아이용 국밥은 서비스로 주는 푸짐한 부산 인심이에요

그리고 친구 미용실에 있는 놀이방에서 저녁식사중~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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