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맛집]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어묵의 대가 “삼진어묵”

가끔 본가에 기차타고 내려갈때면 부산역에 있는 삼진어묵을 들르곤 하죠.

아마 작년에 부산역점을 오픈했던걸로 아는데 당시에는 사람이 없었어요.

근데 올해 갑자기 폭풍인기를 얻더군요.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서 이젠 살 엄두가 안나요.verysad

하지만 이번엔 평일에 올라오는 길이어서 봤더니 줄이 없더라고요. ㅋㅋ

역시 관광객들의 힘이 큰가봐요.

가격대는 크게 비싸단 느낌이 안들어요. 저렇게 사도 13,000원 정도. (요즘 밥값 너무 비싸잖아요)

 

줄을 서서 기다린 후 쟁반과 집게를 들고 먹고 싶은 어묵을 담으면 되요.

요번에 첨 먹는 치즈어묵

요리평. 첨보는 녀석인데 안에 야채들이 조금씩 들어있더군요.

제가 좋아라 하는 고추어묵… 하지만 이번엔 맛도 못봤다는 cry

저기 떡 보이시죠!! 나의 베스트~ 저건 양보 못해 ㅋ

이렇게 핫도그 같은 녀석도 있고  

새우도 있답니다.

먹고 싶은녀석들로 가득~

punch계산할 때도 줄을 서야 해요. 대략 주말 웨이팅이 20분정도 되는듯 싶네요.

평일엔 하이패스~~~ ㅋ 

삼진어묵은 부산에서 오래된 업체죠.  (어릴적 부산서 살면서 삼진어묵밖엔 몰랐어요.ㅎ)

오뎅탕용 어묵들도 팔고 좋아요. 맛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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