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면의 시대는 가고 하단 진주냉면의 시대가 왔다. 

부산 토박이들은 밀면을 무쟈게 좋아하며 나또한 일주일에 한번씩 갈정도로 너무 좋아했죠.  

부산을 떠나 있었지만 밀면 생각이 자주 들 정도 였죠. 

하지만 올초에 아버지께서 밀면집 대신 데려가신 이곳 진주냉면집을 소개 합니다. 

이젠 부산만 가면 방문하게 되는 곳이네요. 

부산에 3개지점이 있고 가족들이 한다네요. 하지만 저희집 개취는 하단본점. 조금씩 맛이 달라요. 



먹기전에 셀카 찍어주는 여유. ㅋㅋ

참고로 여기 웨이팅 시간이 1시간은 기다리니 최대한 밥시간은 피해서 가보세요. ^^

이날은 부산에 태풍과 11시반에 갔더니 4테이블만 있네요. 무척 당혹스러웠다는 …


메뉴를 보시면 밀면에 비하면 다소 금액은 높죠?

하지만 음식을 받는순간 생각이 바낄거에요. 

저흰 육전과 냉면들을 주문

요건 물비빔냉면. 저는 요거 강추. 물냉면에 비해 양념이 강하게 들었죠. 하지만 깔끔한맛을 원할땐 물냉면이죠. 

냉면들에 올라가있는 육전들 보이죠??

이게 이집의 별미이자 냉면의 심심함을 잡아주죠. 


요건 비빔냉면. 


요건 물냉면


그리고 육전. 

굠지는 여기서 육전먹고 반해서 평택와서도 맛있게 해줬줘. 오늘보니 스타일은 다르지만 굠지표 육전이 훨씬 맛있어요. 

또해죠^^


두분이서 가시면 육전까지 시키기엔 양을 많을거에요. 

하지만 남으면 육전은 포장^^

글 쓰는동안 또 가고싶네요. 

이젠 부산의 맛집이라 주위분들이 부산간다고 하면 꼭 가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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